전에 비슷한거 본거같은데

바람핀 아내에게 귀책사유가 있었지만 그당시 협의하고 넘어간걸로 간주

몇년뒤 이혼하는데 결국 재산분할에 바람핀거 고려안되서 남자가 덤탱이쓴 사례 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