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음료를 좋아해서
쿠팡에서 박스채로 음료 자주 시켜 먹는데
빌라다보니까 ( 한층에 두 세대) 박스 온거 현관 앞에 놓고 지낸대.
근데 어느 순간부터 앞집 아줌마가 그걸 하나씩 빼먹고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오는 금액만큼을 놓고가더래.

근데 지금까지 7번정돈가 그랬대 ㅋㅋ
너라면 어쩔거냐고 물었었는데 갑자기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