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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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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있었던 평범한 썰 하나- 우리 일요일에 오후에나 나가자 뜨겁다 하고 점심으로 짜장면 시킴 - 나는 밥먹고 싶어서 잡채밥 시킴 / 짝꿍은 간짜장 - 슬의생보면서 먹는데 짝꿍이 짜장을 부엇는데 일반짜장같아서 메뉴를 확인햇는데 간짜장이 제대로 옴 - 짝꿍이 오늘 짜장 맛이 별로 없다구 적당히 먹음 - 잡채밥도 밍숭맹숭하니 그냥 그랫음 - 다 먹고 치우는데 간짜장소스가 나옴 - 짝꿍은 잡채밥에 들어갈 일반 짜장을 자기 면에 부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는 그 짜장이 없어서 밍숭맹숭 먹은거고 ㅋㅋㅋㅋㅋㅋㅋ - 그래서 둘 다 바보라고 엄청 웃음 - 오늘 저녁으로 그 짜장소스 남은거랑 짜장밥 먹으라고 특명 떨어짐. 오늘 저녁은 간짜장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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