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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23:20
조회: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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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문) 쌀값에 대해.txt우선 저는 그냥 간단히 로아 템값을 지켜보는 유저고
기록하게 된 기간은 약 1년 반 정도 됐습니다 - 참고 :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2853234 이 글은 그냥 그런 사람이 적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 쌀값 하락은 감가이다 특정 레벨까지 달성하는 비용이 1000만 골드라고 가정해봅시다. (쌀값하락에 따른 골드가격 상승을 고려해서 디테일하게 계산을 해도 대부분 유저가 파괴석 돌파석 등을 사서 재련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천만 골드는 고정값으로 둡니다) 단순하게 시즌 초 엄가격 100:70으로 계산한다면 700만원 현 시점 시세로 높게잡아도 100:11으로 계산한다면 110만원으로 계산됩니다 이토록 누르는 골드와 아비도스라는 요소때문에 쌀값 하락은 그 자체로 감가입니다 2. 쌀값 하락 무엇이 문제가 되나? 혹자는 말합니다. "아니 이미 쓴 거 회수할거도 아니고 떨어지든 말든 무슨 상관임?" 물론 한 사람의 시점으로는 그것이 말이 되죠 하지만 나는 700만원 써서 올렸는데 후진입하는 사람이 110만원에 따라잡으면 이 역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혹자는 말합니다. "아니 그럼 가치 보존이라도 해달라는거임? 당연히 취미 생활에 돈 쓰는거 맞지 않음?" 맞는 말입니다. 모든 비용은 결국 감가되는게 RPG죠 하지만 그 감가의 기간이 매우 짧다면 다른 이야기 아닐까요? 내가 지금 700만원에 해놓은 성장이 "1년 뒤에" 110만원에 따라잡히냐 "1개월 뒤에" 110만원에 따라잡히냐 이 둘은 명확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지금 당장 현질을 하려는 사람에게 명확한 망설임의 요소가 됩니다 (고래 유입의 감소) 3. 이러한 현상은 특정 유저들에게는 상관이 없다 글을 읽다보면 느끼실 겁니다 이러한 현상은 특정 유저들에게는 상관이 없다는 것을요 하나. 게임에 돈을 아예 안쓰는 유저 둘. 그러한 돈을 쓰고도 신경이 안쓰일정도로 지갑이 넉넉한 유저 무과금, 저과금 유저는 내가 돈을 안썼으니 후진입에 빠르게 따잇 당하든지 알 바가 아니고 그러한 돈이 신경 쓰이지도 않는 사람은 어짜피 현 시점에도 돈을 더 쓸 것이어서 별 상관을 안할겁니다 저 또한 별 상관이 없습니다. 역대급 패키지가 뜰 경우에만 사는 사람이니까요 4. 쌀값 하락 자체는 문제가 없다 1640 사태와 지금의 명확한 차이로는 이 쌀값 하락 자체는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당장 밸런스 말고 현 로아 시스템에 명확한 문제가 있다는 분 혹시 계십니까? 그렇습니다. 골드 유통량을 줄이는 귀속골드 패치를 하고도 떨어지고 있는 현 상황은 그냥 골드 유통량과 무관하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비수기 등 이슈) 단순히 로스트아크를 내/외부에서 바라보는 시선 그 가격이 골드값에 반영이 된 것입니다 게임이 비수기이기도 하고, 골드의 필요도 자체가 이전보다 많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5. 해결 방법이 있나? 우선 해결 방법이 있나? 에 대해서 말하자면 해결 방법은 없습니다 단순히 게임사가 레이드를 잘 만들고 홍보가 잘되고 유입이 들어와야 그래야만 해결될 수 있는 장기적인 문제입니다 무슨 골드 유통량 조절로 해결이 될 문제가 아니죠 이렇듯 게임사가 해결 해야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무소과금 유저는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것밖에는 없습니다 감가먹으신 중/고과금 유저분들에게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쌀값에 대해 로벤 내 여론이 갈리는 이유는 위와 같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약) 1. 로아 체급이 떨어져서 쌀값이 떨어진 것이 맞다 2. 게임에 문제가 있어서 떨어지는게 아니라 방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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