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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15:55
조회: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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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나메 트라이 주절주절썰 및 생각(장문)![]() '~다' 라고 마무리한 문장들이 많지만 사실상 내 개인적인 트라이경험을 바탕으로 쓴 것이니 모든곳에 대한 일반화적인 정보로 받아들이지마셈. 물론 같이 하기전까지 실력을 알 순 없지만 공깎이 있다한들 바드 파티는 되도록이면 피하고싶다. -황금벽 > 프로켈 감금 벽력일섬 > 아브무력 > 아브협카+프로켈협카 구간에서 딜러도 잘 피해줘야하고 폿도 케어 제대로 감아줘야하는 곳이라 이게 누가 부족하다고 말하기 참 애매하다. 긁히는 순간 출혈딜 ㅈㄴ 장난없다. 쳐맞딜하는 습관들이던 딜러들은 여기서 정신차릴듯 -보스를 항상 시야 안에 두는건 괜찮아도 항상 딱붙어있는게 위험한 레이드. 이자식이 소방구를 뀔지 미역 프로켈을 할지 샤랄라 하면서 보라링 난사패턴을 할지 당최 알 수가 없다. 근데 대부분 짤패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교집합 특징이 있다면 모든 패턴에 다 에어본을 시킨다는 것, 프로켈이 튀어나온다는것. -딜러들 시너지 유효율 60 70퍼대 곤두박질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있다. 이것도 서폿 낙인력못지않게 매우 중요하다. 1시간+ 트라이했는데 시너지 유효율 앞자릿수가 9를 찍지 못했다면 보내줘야겠다 싶더라. -335줄 외곽 3개 색깔 자기자리 브리핑 할 필요 없는데 이걸 대체 왜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어차피 다들 기믹하느라 누가 브리핑을 하던말던 시야 갈 여력 없다. 그냥 색깔 외우고 중앙색 브리핑만 하고서 밟아야하는곳 핑만 찍는게 훨씬 편하다고 본다. -335 분양 밟고 멀뚱멀뚱하니 있는거 속터지겠다. 생각보다 이런케이스 많더라. 밟음 > 미니맵에 빨간 점으로 프로켈 등장하고 무력 : 이런 서순인데 프로켈 뜨면 거기 성공한거니 나와서 무력이나 도와줬으면 좋겠다. 이거 하고 안하고가 4문양 제거 후 중앙 무력이 여유롭게 되냐안되냐 차이로 갈린다. -전태로드는 정말 피하고싶다. 안정성이 올라가는만큼 내가 부담해야 할 딜 부담량이 미친듯이 올라간다. 뭣보다 난 딜찍 스펙도 아니라 더더욱 싫더라. 안정성은 구르다보면 내 실력 및 서폿의 역량으로 다 커버가 될거라.... 6천+파티같은곳이나 전태로드 한 명 고려해볼만하지 5천초중반대에선 사기직업들 껴있고 그런거 아닌이상 공팟에서 클리어를 한다는 건 귀신도 울고 갈 일일듯. 내가 지금까지 3번 깬 에기르 나메도 지금 생각해보면 워로드가 다 없었고 시간도 적당히 여유좀 남겨서 깼다. 여튼... 워로든 갠적으로 싫다. 고기로드도 솔직히 긴가민가함. 예전에 에기르 나메때 내가 4100억 넣을때 고기로드가 2700억 넣었던 걸 본 적이 있어서 하튼 여러모로 좋은 기억이 없다. -디코마렵다. 옛날 오레하 발탄 비아키스시절만 해도 숙련방에서도 디코ㅇ 듣코ok등이 많았는데 요샌 그냥 없는 수준이다. 디코 안해도 깨는거 안다. 그런데 시간이 곱절로 걸린다. 디코를 해야하는 각자들의 심리적 부담감이 있을수도 있고 내가 그 부담 및 수고를 고생해가면서까지 게임을 즐겨야하나에 대한 저울질을 했을때 수지타산이 안 맞는 사람들이 많으니 이렇게 된거긴 하겠다만 그래도 답답하긴하다. -145 구스토쓰는거 이해는 하는데 받아들이기 참 힘들다. 1명 죽어있는거 아닌 이상 쓰고 싶지 않다... -2페에서 아브 대가리 돌아가는거보고 돌리지말라고 역정내는 사람들 보이는데, 그거 아브 어그로가 바뀌어서 돌아가기도 한다. 특히 침묵똥 뿌리고 3저가+무력패턴은 어그로가 계속 튄다. 누구 탓하지 마라. 아브가 돌린거다. 어그로 걸렸는데 그 걸린사람이 안맞겠다고 돌린걸 봤다면 그때에나 조언정도 하고 안고쳐지면 그담에 역정내도 늦지않는다 본다. 아니면 빼고 가던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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