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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18:18
조회: 143
추천: 1
모코코 시절 스승님 썰미친 대랏폿 + 암구 18각도 없던 나 (질풍 기상) 카양겔이 가고 싶은데 못가고 벌만 서다가 서러워서 볼다이크 지역 챗에서 신세한탄을 좀 했어 “나도 카양겔 좀 가고싶다 18각도 없는 난 누구랑 가냐!” 했는데 배마 + 폿 배럭 키우던 스승님이 나를 줍줍했음 “제가 같이 가드릴게요” 라고 했던가? 챗 이후 바로 같이 갔고 그 날만 도와주시는줄 알았는데 암구 18각이 완성될 때까지도 계속 같이 가주셨다ㅋㅋ (쿠크, 노브 등등 다른 레이드도 많이 도와주심) 대랏폿 강습 때 나도 은혜 갚겠다고 스승님이랑 매주 같이 다녔어 (그때쯤 스펙 비슷해짐) 그리고 지금.. ㅈㄴ뒤바뀌었음 지갑을 오지게 열고 완자가 된 나는 스승님을 뛰어 넘다 못해 채찍질 하는 사람이 되었다…… 스승님 ! 익스 나메 가셔야죠? 먼 칼바람이야ㅋ 고작 하드따리시군요 좆밥은 필요 없습니다 1770 찍어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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