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삐도 없던시절
비가 추적추적내리는날
어머니가 일하시던 공장앞에
아버지가 퇴근할 때까지 기다리셨다네..
퇴근시간 출근시간도 몰라서
그냥 비를맞으며 하루종일ㅜㅜ
그 뒤로 내가 태어나벌임
낭만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