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 맞습니다.
자전거 글도 주작맞아요.
여친글은 토씨하나 틀리지않고 진짜라서 지웠습니다.
차인것도 차인거고
쳐맞기도 많이맞았는데 그거때문에 지운건 아니고요
그런거에 상처받는 성격도 아니긴하지만
구구절절 옳은말이고 , 위로를 받아야할사람은 내가 아니었구나, 상대방은 노력하는데 나는 현실을 핑계로 도망다녔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냥지웠습니다.
뭐 좋은기억은 아니니까
주작글은
아예 시나리오쓴건 아니고
겪었던일을 부분적으로 각색하고 재밌게 풀어낸겁니다
(자전거)
애들이 관심있게보길래 너희도 타볼래? 하고 던져주고
폰보고있었는데
...? 시발 어디갔냐 내자전거?
하고 경찰서갔는데 못찾음엔딩이었고
애들이라 결국 자전거 모델명&사진같은거 피시방 당구장 이런곳에 뿌리면 잡을수있을거 같긴했는데
에휴 ㅅㅂ 하고 안했어요.
경비글엔 혐오감이 좀 붙었는데
작문능력이슈&실제로 있던일이라 그때당시 감정이입이 좀 되서 그렇게썼고요.
아파트 입주때 얘깁니다.
그래서 시스템이 정립되지않았고
경비실에서 등록안된차량들은 입출차 기록쓰고
방문증받아서 앞유리판에 붙여놓고 다녔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입주때라 작업용 차량들이 아파트에 들어오는일이 잦았고 그거때문에 귀찮아서 그런대응을 했던것으로 사료되는데 (그거 쓰고 붙여주려면 경비가 차까지 와야함)
귀찮겠죠 아무래도? 이해 못할바는 아니긴한데
투덜거리면서 등록하라고 뭐라하길래
아;예;; 하고 넘어갔지만
관리사무소에 물어보니 일반적인 승용차들도 그렇게 받고가면 된다해서 개빡치더라고요
뭐 돌아가서 싸울건 아니니 입꾹닫했습니다
물론 속으론 욕 존나했으니 걍 욕했다썼고요
등 부분적으로 각색한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주작이란소리죠
빡친척 지랄 게거품문거는
아니 ㅅㅂ 이게진짜 내잘못인가?싶은데
사실 반전없이 지금도 그렇게생각합니다.
돈받고 하는일엔 책임감이 있어야한다 라는게 맞다생각해서요.
그 외 다른글도 부분각색이 들어갔거나 실제로 있던일입니다
하나부터 열끝까지 증거를 가져올수는 없고요
그중하나는 증거로 쓸만한거있어서 첨부했습니다.
모쪼록 눈쌀 찌푸린분들은 미안합니다.
월루해야하는데 요즘 인벤이 심심해서 주작글좀 써봤습니다.
아니 근데 원래 커뮤가 그런거지 이런걸로 사과까지해야해?
거 좀자극적으로 쓸수도 있지 뛰발
ㅈ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