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라고 생각하지말고 진짜 새로운 존재로 봐야 진짜 재미있음 ㅇㅇ
벌레가 학습하고 그것을 공유하며 진화해가는 모습이 존나 신박했다 확실히
개씹발암캐는 뭐 어쩔수 없는데 인간이니까 할 수 있는 실수들이 계속 보여서 오히려 인간적인듯?? 메신저만 쓰다가 말해서 정보가 공개되는게 진짜 휴먼에러 그자체네
그리고 똑똑한 주인공이라 좀 답답한 느낌이 적었고... 마지막 앤트밀장면은 ㄹㅇ멋잇드라
또보고싶을 정도였음 나한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