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 볼따구 창문에 대고있는거마냥 눌려가지고
혓바닥으로 핥는거였나? 메롱하는 포즈 만들어서 뿌리던 친구
글 혹시 아는사람 있어? 그 구도 참고하고 싶은데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