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장판 피해서 모이고 왼 오 피하는 패턴에서
모인 뒤 빨간 장판이 차는 도중, 가시가 나오기 전에 이미 “왼쪽” 이라고 치고 왼쪽에 서 있었습니다.
홀짝 맞추는 느낌

누가 봐도 헷갈릴 건덕지가 없게요.
시야도 완전히 변하기 전입니다.
핑도 찍은 적 없구요,
항상 이런 식으로 했어서 정확합니다.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저게 진짜 낚시가 맞나요?

가시가 나오고 왼/오 구분 하는데까지 시간이 널널한데
이걸로 암살 유도가 가능합니까?

밑에 짤 같은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