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동생도 데리고 파친코랑 싱가포르랑 마카오에서 카지노 데려가신 적있음 
근데 그 시끄러운 파친코에서 재미없다고 잠 자고 있고 
카지노 마지막에 잘 놀았다고 딴 돈 다 던지고 나오는거 보고 괜찮다고 판단했대 ㅋㅋㅋ 

집안 말아먹을 놈인지 확인하기 위해서 데려가셨다고 나중에 밝히시더라고
나랑 동생이 맨날 주식 떠들고 있으니 도박 좋아하는거 아닌가? 해서 
친구분들 자식 중에서 도박 같은걸로 문제되고 있는 것도 봤고 
술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는데 돈 있는 집안이라고 알려지면 공사 들어온다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