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일자로 얌전히 자리 잘 잡고 서있다가 장판 깔리기 직전에 내 앞으로 스페써서 나 죽였던 새끼가 생각나는구나
그새끼 장판 스페로 넘어가보려했는데 잘도 깔아놔서 안되더라 ;;;

죽고나서 채팅으러 죄송합니다를 쳤지만
속으로는 전혀 안죄송하고 너무 열받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