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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10:37
조회: 204
추천: 1
예전에 300만원 빌린년 안갚아서 소송 진행함입금 약속때마다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그러면서 또 새로운 약속 잡으려하고 믿고 기다리면 또 사정이 생겼다하고 이게 4,5번째 반복되니까 이제는 못믿겠더라 솔직히 걍 인간자체가 바퀴벌레같음.. 환경이 어려워도 열심히 사는 모습에 빌려줬던 모습은 어디가고 모면과 변명만 일삼는 밑바닥 인간으로 탈바꿈됨 저번에 형사 고소는 이걸로 안된다해서 민사를하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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