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 시켰는데 안에 야채가 하나도 안익고 생야채 수준에 물은 얼마나 많이 넣었는지 죽이아니라 맑은 주스같이 왔길래 전화해서  좋게 말씀드렸더니  그딴게 무슨 전화할 일이냐고 성질이란 성질은 다 내더니 당신  알아서 하라고 끊어버렸어ㄷㄷ 음식을 해먹거나 데워먹을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배달시킨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