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내고 하루를 즐기고 싶을때가 있음

1.점심 오마카세 예약 (29,000원 이것도 몇년사이 오른거)
2.콜키지 해서 평소 즐겨먹는 술 들고감
3.오늘은 나를 위한 포상의 날임
4.낮술 




1번 메뉴 카르파초





2번 메뉴 고등어 초회




3.성게알 이랑 연어알 한치 올라간 초밥





4.들기름 국수



5. 사시미



술좀 먹으면서 기다리면


새우 튀김 내줌



마무리 로 고등솥밥(삼겹살 장어 고등어 중에 고를 수 있음 시즌마다 약간 바뀜)

이렇게 밥먹고 오차즈케 해서 먹고나면 배가 부름




약간 여기 음식은 뭐랄까
좀 빡치거나 힘든일 있을때 혼자가서 여기 점심을 먹고 나면
좀 위로가 된다고 해야되나
암튼 겁나 맛있음

29,000원에 이런 퀄리티로 음식 먹을 수 있는 집이 많지 않음

특히나 여기 자주 가는 이유는
몇일식 대기 할 필요 없고 꽤나 여유롭게 예약이 가능함......

약간...어떤 느낌이냐면
나루토 라멘집 가는 느낌이라 해야되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