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ㅜ 나도 따왔다 ㅜㅜㅜㅜㅜ
첫주차 하드로 찍먹해보고 둘째주부터 바로 시작했는데 진짜 많은 일이 있었다……. 복귀라 24각 따리로 온몸비틀기 한듯
목요일에 공팟에서 만난 공대장님이 일케 잘하시는데 왜 아직도 못깼냐고 주워가주셔서 드디어 성불했다
3주동안 진짜 열심히 했다..
발악에서 케어 위주로 한다고 피증이 좀 낮게나오긴 했는데
도아가로 99 97 78로 깨옴!
케어 엄청 열심히 해줬다고 생각해서 태수 1000퍼 넘으려나 했었는데, 951퍼.. 도아가 도아가파티긴 햇는데, 천퍼 넘는 사람들 엄청 대단한거였네
ㅜㅜㅜㅜ 나도 혹한의군주다 넘 행복 드디어 발뻗고 편하게 잘수있어!!’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