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감이지 아마?

그 당시 시대 기준으로 그렇게 더빙이 깔끔하고 이질감 없이 잘 된 게임은 처음이었음
아무리 성우가 날고긴다 하더라도 디렉터가 적용을 못하면 그냥 병신되는건데

ost도 훌륭하고 더빙도 훌륭했음

튜토리얼 진행하면서 설산으로 도망가는 순간에 나오는 Journey가 진짜 날 데가에 묶어버렸음

이후 아무리 욕먹는 시즌이 시작되어도 결국 데가에 복귀하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