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브 145 맛보기로 슬슬 말아먹다가

성불팟 첫번째로 들어간곳에서 바로 성불하고


음음~ 나브 존나 쉽군?


하고 지인 도와주는 겸 다시 갔더니

갈때마다 클리어까지 최소 4시간씩 걸림 ㅋㅋㅋㅋ


들어가는 파티마다 병신버러지새끼들 존나 많길래

나중엔 그냥 다 내가 방파서 전구갈면서 클리어함.



특히 발악저가

이거 서폿 죽는게 너무 흔한듯?

딜남충 새끼들은 죽어도 어떻게 비벼보겠는데 서폿이 죽으면 발악 미는게 진짜 좆같이 힘들어져서.


기본적으로 3페 다 밀고 0줄 보는데까지 4분 남기는 파티가 발악에서는 40초 남기고 깨기 때문에.

발악에서 좆빠지게 딜을 밀어야한단 말임.

더 큰 이유가 뭐냐면 발악은 맵이 좁고 원형인데 낙사가 있어서 

아브가 벽에 등 대고 시위하고있으면 백사멸들이 소극적으로 딜할수밖에 없단 말임. 진짜 구경밖에 못하는 경우도 많음.

그래서 발악에서 광폭 보는게 존나 흔함.


그 와중에 폿이 발악저가에서 뒤진다?

홀리쉿~~(홀나아님) 그 자리에서 개쳐빠리해도 안 아쉬울정도.




근데 또 이게 발악저가에서 케어 감는게 필수라

서폿새끼들이 바빠서 허겁지겁 억지케어 감고 저가 하려다가 뒤지는 걸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이 봤음.


케어도 케어인데 일단 제발 저가에만 집중하셈.


각성기 못썼어도 저가 치자마자 뎀감기+광율미터만 해도 딜러 안죽으니까

제발!!!!!!!!!!! 저가를 !!!!!!!!!!!!!! 치도록 해라!!!!!!!!!!!!!!!!!!

차분하게 천천히 딸칵 !!!!!!!!!!!!!!!!!!!!!!!

쉬우니까 제발 긴장 하지말고 늘상 하던 아브 그 맛 그대로 치도록 해라 제발.


딜러도 병신인거 아니면 포션좀 재깎재깎 눌러라

자기 피 빠지는것도 못보는 새끼들이 왜 이렇게 많냐

포션 바로 눌렀으면 살았을거 존나 많이봤는데

후루루루루룩 쳐맞는동안 포션 누를 생각을 안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