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멘로드 유입으로 9개월동안 즐기다가
보호자, 버스에 지쳐서 1660 에기르장비 계승하다가 접었었는데
복귀 할만 한가요
관심생겨서 유튜브로 보면 요즘 레이드 분위기가 전이랑 다른거 같아서 해볼까 하는데
막 선발대 가고싶다 스펙업하고 막 쎄지고싶다!
이런건 아니고 그냥 평범한 레이드를 해보고 싶은....
전에 접을때처럼 보호자, 버스아니어도 파티가 좀 있는지
아니면 로아온 이후에 신규유입많아지면서 파티좀 많이생기다가
다 떨어져나가면서 또 숙제화되는건 자연스러운건가

1660이면 뭐 아쉬울만큼 오래하거나 투자를 한건아니지만 게임할때 정말 재밌게 즐겼던거같아서 고민중


 그냥 유튜브 보면서 눈으로만 만족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