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에서 5년 일해서 중국말 어느정도 70% 알아듣거든?

이번에 배그 팀보이스 안들리길래 고쳐서 해보니까

바로 쭝국인 두명만났는데

걍 쭝국사람들 착함

끝나자마자 바로 친추도 들어오더라..

치킨은 못먹었는데 계속 아쉽게 2등 3등함

처음 내리는곳 나한테 정하게해주고 ㅋㅋ

태이고에서 계속 즐겁게 놀음

걍 서로 언어장벽 <ㅡ 이게 제일 심한 장벽인듯

물론 나 ㅄ라서 마이크가 안대니까 로비에서만 wo shi win shou ㅠ.ㅠ 이러면서 xie xie~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