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의 행동을보면 이 게임에 애정이라는게 없다는게 느껴져서 불안한거임

마치 오래된 연인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나에대한 애정이 없는게 느껴지면서 이별을 기다리는것처럼

솔직히 가토 돌려막기 쿠르잔수용소 2년살이 나르카 팔찌기싸움 등등 사소한거 하나하나에서 다들 느꼇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