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전립선 비대증 전문으로하는 ㅈㄴ 큰 비뇨기과였음

어떤 할아버지가 전립선 비대증 수술을 받았는데

한달쯤 지나더니 병원에 와서 행패를 부리는거임

경찰불러서 쫓아내고 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병원앞에 피켓들고 1인시위하고 난리였는데

자세한 사연을 들어보니

전립선 비대증 수술을 하고나서 자기 꼬추가 작아졌다는거임

원래 10센치였는데 갑자기 3센치가 됐데

확대수술도 해달라고 찡찡거리는걸로밖에 안보이긴했는데

존나 한달넘게 피켓시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