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간절함을 본인의 재미를 위해
낄낄거리며 걷어차버리기..무슨 심리일까
이미 본인이 사다리 걷어차고 다닌다고
글 몇개남겼으면서
이제와서 아닌척하는거 개역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