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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10:33
조회: 170
추천: 1
이번 주말은 낭자애랑 놀아야지내 첫사랑이던 남자애가 오랫만에 연락해서 놀러온다네 초등학교의 여름.. 여자애처럼 곱상해서 여자애라고 착각했던 그 아이... 방과 후 집에 가는 길 항상 뒤에서 뛰어와서 내 등에 매달리던 그 아이.. 그 아이의 집에가서 같이 씻자고 할 때 얼마나 심장이 뛰던지.. 그리고 난 진실을 목도했지.. 해외로 이민간다고 울면서 우리집 찾아와서 작별인사하던게 눈에 선한데 한국에 3일정도 들어온다나 그래서 밥이나 한 끼 하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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