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내가 처음 할때보다 사람이 많이 줄긴 했음... 
비교군이 말도 안되는 타이밍이긴 한데 .. 
내가 로아 처음 한 계기가 게임 자체를 안하고 있었는데 하도 로아는 갓겜이다 이거 해야 된다 소리가 많이 나오니 궁금해서 시작했는데 , 그때 나같은 뉴비도 엄청 많았고, 그냥 방자체가 엄청 많았음.. ( 정확한 날짜는 기억이 안나지만 아브렐슈드 하드 6관문이 엔컨인 시기였던 ) 
하루 24시간 숙련도 별로 방이 있던 시기.. 

그러다가 아브렐슈드까지 잡고 접고 몇년 쉬다가 다시 시작했는데  
요즘 방 보면, 일단 새벽에는 방이 잘 없고 만들고 꽤 기다려야 하고 운나쁘면 그래도 출발 못함.. 
그리고 사람 많은 시간 조차도 이전에 사람 없던 시간보다도 방이 적음..  


내가 주로 반숙방에 나랑 스펙 비슷한 사람 많은 방을 선호해서 더 그렇게 느끼는것도 있지만.. 

이전 전성기때만큼은 아니라도 그래도 눈에 띄게 사람이 특히 뉴비가 많이 늘었으면 좋겠음.. 

이거 그냥 일기장 같은 글이지만.. 여기는 자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