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먹을 수 있게 재료 손질하고

굽거 삶고 찌고 볶던가 조리하고

조리하면서 대충 짭잘하게 간하고

심심하면 향신료 그럴듯한거 좀 넣어주면 끝인데



ㄹㅇ 별거 없는거 아니냐?

파인다이닝이라던지 그런거 좀 오바인거 같음;;


단, 20년된 60-70대 중국집 노장 할배는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