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시대에는 식욕에 미친 나머지 파티열리면 억지로 토하면서 먹고 아에 침대를 가져다 놓고 누워서 먹고 그랬데

근데 식욕이란거 혀를 각종 향신료로 마사지 해주는 거잖음

색욕이랑 다른게 있나 싶음

오히려 식욕에는 오르가즘이란게 없어서 색욕보다 더 긴 시간동안 무한대로 즐길 수 있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