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간 진지글 많이 쓴 정신의학과에서 고도우울 공황 불안으로 5년째 치료받고 이번달 입사하고 공황이 매우 심해졌던 29살 청년입니다.
사실 이번주 면담하고 금요일을 마지막으로 퇴사하기로 결정해서 마무리 됐네요..
상담하고 공황이 좀 가라앉나 했는데 급 경찰조사 예정이래서 다시 공황증세가 심해졌네요
우선 구에서 운영하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 상담심청 했습니다.
치료를 우선적으로 하고 그 뒤엔 뭘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많은 조언글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