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찰옴

사건은  이래,
동네에  심한 내향인 은둔형인??
약간 강박증에 누가봐도  좀 이상한  사람이있어
혼잣말  하는  사람 있다 고  글  쓴적이있었는데

일단  일주  5일 근무하는데 그 사람 3ㅡ4회옴
3시간에서 4시간정도 있음.
아메리카노  또는 카페라떼 시키는데
1시간이나 2시간정도쯤  시럽 3번  넣어달라함
바쁠때  부르는편인데...

바에  소분해둔  설탕시럽이랑  똑같은데 그거쓰라니까
맛이 다르다면서
소리지르고  난동 피워서  손님이  다 나감.
그래서  영업방해로  신고한다고  앞에서 112  누르니까
지랄하다가  나감.
경찰오니까  사라짐..

그 뒤로 갔나했더니 옆집  편의점에서  3시간이상  주시하다가
사과한다고  두유?  놓고감  창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