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후반부터 회사다니면서 소개팅이나 지인추천으로 이사람 저사람 만나보다가 

30대 들어서고 걸러야할 유형들 몇명 만나보니 외모보단 마음씨를 더보게됨.

ㅈㄴ 외모만 봣을때 개이쁜데 술 ㅈㄴ좋아하고 주변에 남사친이 많음 << 이런사람도 있었고,

뭔갈 자꾸 숨기는 사람(나중에 알고보니 돌싱) << 이런 사람도 있었고,

동네 모임? 같은게 ㅈㄴ 많았던 사람 << 당근이든 뭐 카페든 모임같은게 존나많던데 데이트하자해도 거길감

이런저런거 다 따져보니 다 필요없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