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칸 때 선발대 달리고, 이후 모르둠까지 하고 접은 옆집 유저임

이번 로아온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봤는데,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로아가 업데이트 방향성과 패치 기조를 확실히 잡은 느낌?

‘가볍게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더 가볍게, 무겁게 즐기고 싶으신 분들운 더 무겁게 즐기실 수 있도록’

유입+선발대 모두를 만족 시킨 로아온이라고 생각함

늘 문제시 되던 선발대의 명예 보상과 그에 따른 경제적 보상의 적정선에서 잘 타협해서 내면 베스트일 듯


로아온 분명 잘 나왔는데 옆 집 게임 얘기로 30추 도배되어있어서 글 한 번 써봄

분탕 쳐내고 관련 주제로만 올려서 유입, 복귀들이 한 명이라도 더 로아로 올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