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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08:35
조회: 1,785
추천: 4
왜 거절을 거절로 받아들이지를 않지최근 들어 그런 일들이 많으니까 점점 짜증난다
게임하다 있었던 일 하나 이야기 해보면 어제 좀 조용히 혼자 놀고 싶어서 부캐 랭크 돌리고 있었는데 지인 한분이 자기들 사람 없다고 같이 하자고 함 저 솔랭 계정 좀 하고 있어요 오늘은 혼자 하려구요 다음에 같이 해여라고 딱 거절했음 근데도 오라고 해서 또 혼자 할 거다 말하고 거절 했음 그랬는데 자기들 디코 링크 보내더니 오실거죠? 기다릴게요 이러더라 한국어를 못 하는 건지 눈치가 없는 건지 걍 존나 부담스럽고 짜증나서 읽씹함 그 뒤로 안 찾길래 뭐 멀어지면 멀어지는 거고 하고 말았는데 뒤에서 싸가지 없다 그런 소리 했다더라 아니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 감 사람이 좋게 말하고 거절 하는데 왜 말귀를 못 알아 먹지 예전 성격 같았으면 자꾸 거절하기 미안해서 가서 조금만 하고 나오고 그랬을 텐데 요ㅗ즘은 내 스스로가 그렇게 ㅄ같이 굴지는 않아서 다행인듯 저거 말고도 최근 들어서 일하는 사람이나 친구랑도 비슷한 일 있었어서 스트레스 ㅈㄴ받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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