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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16:16
조회: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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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는 분식집에서 애기들 물도못마시게 하길래 순간 쫄았는데화난목소리로 내쫓길래 왜 저러나싶었는데
고아인척하고 동정표사기,애들 우르르 끌고다니면서 물마시고 뭐 먹으려는척하면서 감사인사하나없이 쏙나가기 이러면서 주인 속 박박 긁어서 엄청 싫어할만하구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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