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닌지 1년 넘었는데 임플란트 수술 직후 말을 하는게 어렵지만 회사에서 사정을 안봐줘서 오늘 조기 퇴근 가능하다고 해서 병원 간다니까 한명만 지원 하라 해서 신입도 같이 지원했는데 사다리타기식으로 해서 신입이 보내달라고 해서 보내주고 아픈 인간은 일하는게 맞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