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요런느낌인데


뭔놈의 피지주머니가 일케 크길래

왼쪽 귀 뒤편부터 시작해서

구레나룻을 좀 넘어가냐 ㅋㅋㅋㅋ


수술해주는 의사선생님도 수술이 생각보다 오래걸렸다고 하던데


첨엔 여유롭게 하시더니 나중에 힘든지 헉헉거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