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때 다리를 쭉 펴고 다리를 꼬고 일하는 경우가 많단말이지? 이게 버릇인가봐. 옛날부터 이랬어.
근데 이러다보면 다리가 짧아서 의자의 끄트머리에 걸터앉은 자세가 되버려. 그래서 일을 집중해서 한두시간 때리고 나면 엉덩이가 배겨

그래서 다시 의자를 제대로 앉은 다음 일하다 보면 나중에 나도 모르게 또 그러고 있더라
다리도 짧은데 왜 꼬고 싶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