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드업이 없어서 그런가.. 벨가 기대가 안 댐..

지금 겉으로 최종보스가 쿠크인데
우리한테 1번 발렸잖아 카마인한테 1번 흡수당했잖아
쿠크가 태존자가 얼마나 강한지 안 보여주니 세르카부터 그냥 내 아내임 하고 첫 다크판타지 풍의 보스인 거 빼면
개인적으로는 기대에 못 미쳤음
카제는 그래도 스토리에서 계속 개쩌는 놈이야라고 NPC들이 지겹도록 빌드업했는데

지금 빙결의 사제들 빼고 다들 카제 죽었다우왕 해서 평화롭고
세이크리아 지역이 열려서 황혼이 지금 ㅈ나 활개치고 있다는 것도 없고

성자의 시체를 주려할만큼 벨가가 쌘 놈인 거 같은데
로아온에서 벨가 영상 보여주고 > 쿠크가 성자의 시체를 주려할만큼 강해서 > 이번 나메는 진짜 어중간한 상태로는 클리어 못 할겁니다
이런 간단한 빌드업도 없고..

그렇다고 스토리 어느 정도 인게임, 게임 외적으로라도 풀고 벨가 출시하는 것도 아니고..
암만 전재학이 빌드업을 안 하고 본론만 이야기하는 스타일이어도
모르겠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