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화가 본인이 직접 쓴 글 -- (글 링크: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5355/236465)
글 작성자
대상자
선 3줄 요약 1. 잔영 2단계 입장 후 서폿인 도화가가 늦게 왔고, 풀버프 올릴 때 까지 기다려줬다가 초각성스를 박았는데 절반도 안 박히길래 세팅을 보니 1750 본캐 라인 가토에 점수 3053점(원대 374렙 뉴비X), 심지어 화구까지 들고 왔으며 중간에 가만히 서 있는 행동까지 보여 이를 종합적으로 봤을 때 꼬와서 주의를 줬음 2. 주의를 받았는데도 대충하는 게 눈에 보여 채팅으로 추방하고 하자고 의견을 냈으나, 도화가는 공증 피증만 주면 된 거 아니냐며 되레 적반하장으로 나왔고, 글 작성자에게 매칭을 오지 말라고 하며 다툼이 시작됐음 3. 채팅을 봤다면 도화가를 추방하고 셋이서 진행하면 되는 상황이었는데도, 소울은 성인이면 충분히 상황 판단이 가능했을 텐데 아무런 의견이나 주의도 주지 않은 채 혼자 딜만 해 잔혈을 띄움 이후 잔혈 스샷과 채팅 내용을 모두 캡처해 사사게에 첨부하며 박제했고, 그로 인해 다툼이 이어지게 됨
시간이나 감정을 쓰기 싫어 무시하고 자기 할 일만 한 것이라면 이해할 수 있겠으나, 아무 말 없이 혼자 딜해 잔혈을 띄우고도 바로 나가지 않은 채 채팅과 스샷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캡처한 뒤, 사사게 본문에 '여기서 싸워라'는 취지의 글까지 작성한 행동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함
이후의 상황
이로 인해 사사게 게시글에 반박 댓글을 작성했으나,
소울은 해당 댓글처럼 니선매니까 가만히 있던 평타질만 하던 무슨 상관이냔 식으로 도화가의 행동을 옹호하는 듯한 반응을 하는 것을 보고 당사자들끼리 아무리 대화를 해도 서로 입장과 의견이 달라 결론이 나지 않을 것이라 판단했고, 본인이 방송인에게 중개비(수수료)를 지불하고 컨텐츠 겸 보석을 걸고 영상과 댓글을 바탕으로 당시 다툼의 논점에 대해 판단을 받아보자고 제안했으나, 이 역시 거부한 채 추가 글만 작성하며 의미 없는 감정싸움만 이어가려는 모습을 보였음
결국 해당 글에서 내 입장과 댓글에서의 논점을 정리해 객관적으로 잘잘못을 판단받고자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음
먼저 당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영상과 채팅을 첨부함 이후 해당 자료 및 댓글로 다툰 내용을 바탕으로 논점을 하나씩 정리하겠음
소울의 의견은 일일이 캡처하기 보단 댓글을 "그대로 복붙" 해오는 식으로 가져오겠음
1. 현 마지막 가토인 1750 본캐라인에서 원대 374렙이 3053점, 화구 끼고 오는 것 자체도 민폐다 소울 의견: 파티찾기 귀찮아서 니선매했으면 받아드려야지
2. 늦게 출발하고 뒤늦게 와서 아덴 사이클도 제대로 돌리지 않는 것은 주의를 받을 행동이다 소울 의견: 니선매니까 공증만 주고 가만히있던 시너지만 넣고 평타질만 하던 니선매아니였음?
3. 주의를 받았으면 제대로 하는 것이 맞고, 이후에도 대충하는 모습이 보인다면 도중에 파티원에게 추방을 제안하는 것은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소울 의견: 멈춘거가지고 비매너 플레이라고 강퇴시키며 각박하게 할꺼면 매칭돌리지마라
4. 당시 도화가가 사과하거나 아무 반응도 하지 않았다면 일단 게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하지만 공증 피증 올리면 된 거 아니냐, 매칭을 오지 마라며 적반하장 태도로 나오는 상황을 인지했다면, 같이 주의를 주고 추방에 동의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함 소울 의견: 제가 무시하고 주의주기 불참했으면 그또한 정상이라고 보는데요
마지막 의견에는 일부 동의하지만, 상황 판단도 하지 않고 전부 무시할 거였다면 소울의 논리대로 그 또한 니선매이고, 본문 앞부분에서 말한 것처럼 끝까지 무시한 채 게임만 하고 나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함 그런데 가토가 끝난 뒤에도 바로 나가지 않고 잔혈과 채팅 내역을 정성스레 캡처해 올리며 '여기서 싸우라'는 식으로 게시글을 작성한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함
내가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인정할 생각도 있음 하지만 당사자들끼리 아무리 대화를 해도 결론 없이 감정싸움만 이어질 것 같아, 사건과 관련 없는 제3자의 입장에서 위 자료들을 모두 보시고 누구의 행동이 적절했고 누구의 행동이 아쉬웠는지 객관적으로 판단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음
+ 추가글
댓글에서 소울이 피해자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에게 내 의견을 일일이 적는 것도 지쳐서 본문에 추가로 작성함
그럼 1750 원대 374, 3053점 화구빛 + 늦게 출발 + 멈춰 서 있어서 주의를 줬더니 적반하장으로 공증 피증만 올리면 되는 거 아니냐, 매칭 오지 마라는 애한테 진심으로 무시하고 딜해서 끝내는 게 맞다고 생각함? 그냥 채팅만 봐도 상황 판단이 될 텐데 깔끔하게 추방하고 정상적으로 셋이서 진행하면 되는 거 아님?
개무시하고 끝낼 거면 끝나고 얌전히 나가던지, 끝난 뒤 정성스레 잔혈 스샷 + 대화 내용을 캡처해서 인벤에 여기서 싸우라는 글을 작성하고 댓글로 반박이 이어지니 하루 종일 이런 식으로 일관하며 댓글로 싸우자고 드는 애가 정상으로 보이는 사람들은 그냥 손 잡고 정신병원을 가는 게 맞다고 본다
++ 추가
이후 인벤 글에서 다툰 내용과는 별개로, 인게임 상황만 봤을 땐 내가 소울한테 도화가 추방을 강요하고, 반응하지 않자 지인이라고 추측한 부분은 진심으로 내 잘못인 것 같네. 이 부분은 미안하다 소울아
로아를 1년 정도 하면서 가토에서 이런 경우가 처음이었어서 과거 문화에 대해선 모릅니다(가토에서 주의주기를 난생처음 눌러봄)그래서 도중에 탈노로 나간다는 선택지가 있다는 것 자체를 인지 못했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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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로아 시작한 지 1달 차에 일어났던 일도 파묘되고 있는데, 사실 사사게 검색만 해도 나오는 내용이고 숨길 생각도 없읍니다.. 당시 스콜 초행이라 공략을 보고 가긴 했는데, 초각을 너무 일찍 눌러 컷신이 빨리 끝나는 바람에 잡혔고 그 때문에 무력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끝나고 시비가 걸리자 제가 실언을 했고, 당사자가 자게에 사건을 끌고 와서 싸웠던 일이 있었습니다 패드립을 한 건 무조건 제 잘못이 맞습니다
다만 별개로 가토 민폐 플레이 자체에 대한 당시 댓글 여론은, 초행이거나 스펙이 부족하면 가토라 하더라도 파찾 트라이방을 가거나 솔플을 돌리지 매칭을 돌리는 건 지양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가토에서 민폐를 끼치는 당사자가 파티찾기나 솔플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고, 정상적으로 플레이하는 사람에게 탈노를 요구하는 상황이 납득되지 않았습니다 소울한테 같이 주의주고 추방해달라고 강요한 부분은 제가 너무 이기적이었던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