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세르카도는데 갑자기 벨 울리길래 뭔가했더만
좋은말씀나누러 왔다길래
바로 옷입고 관리사무소 전화해서 내쫓고
따라가면서 쌍욕 존나함 시발

피하자 했는지 셋이 흩어지면서 각자 차타고 어디 가던데
ㅅㅂ 따라갈까 생각도햇네 시발

xxxx호 따로 체크해두고 이딴말 쳐 들었는데
소리고래고래 지르면서 건물자체에 얼씬도하지말라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