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싱글모드가 로스트아크 안락사 계획이다.
싱글모드를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싱싱싱 존나 편하고 좋아서 절대 naver 노말을 갈 이유가 없다는것을
하지만 이 단순한 한줄은 로스트아크 안락사 프로젝트와 다름이 없다.
디렉터는 말했다. 싱글이 노말,하드로 경험이 이어지지 않아 노말로만 이어질 수 있도록 벨가르딘까지 진행하겠다고..
근데 이게 과연 레벨 디자인이 맞다고 생각하는가?
지금의 설계는
1710부터 1730까지 싱싱싱만 돌다가 1730에서 노말 건너띄고 하드를 트라이 해야 한다.
근데 문제는 여기에 '서포터 포함'이다.
서포터도 싱싱싱을 뒤지게 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번에 깡계정으로 모캠을 해본 유저라면 알것이다. 어? 생각보다 싱싱싱 구간에 엄~~청 오래 있겠는데?
그렇다. 뉴비가 와서 과장 보태서 한평생 싱싱싱만 하다가 폐사할 정도의 기간이 설계되어있다.
급하게 돈을 쓰지 않는한 1730까지 적어도 2~3달은 걸리고, 여기에 유각,젬깍,보석 마련 비용이 추가로 필요하다.
딜러는 싱싱싱만 하다가 1730을 찍고 갑자기 하드를 가야하고 공팟 3500~4500과 경쟁을 해야하고
서폿은 이 엄청난 기간을 싱싱싱만 해야한다. 서포터가 싱싱싱을 하며 로아를 할 이유가 있는가?
싱글모드? 좋다 이거다. 아주 필요한 시스템이다.
그렇다고 싱글모드만 이용할 수 있도록 바꾼다? 그건 불가능하다.
로아는 딜러3 서폿1이 무조건 고정된 형태이기 때문이다.
2. 우주 최초 딜러만 가능한 슈모익 + 서폿은 하지마가 만연한 세상을 방치.
결국 뉴비 서포터는 오랜기간 싱싱싱에 머물다가 게임을 할 이유가 없어 폐사하고
결국 1730을 달성한 딜러는 싱싱싱에 머물다가 갑자기 하드를 트라이해야하는데 트라이할 폿이 없어서 폐사하게된다.
최소 현역 구간에 매칭모드를 다같이 추가하고 싱글보다는 매칭에 아주 조금이라도 좋게 해야함
매칭모드는 그림자 레이드만 하겠다고 했으면 안됨.
거의 의미없는 차이라도 차이가 있으면 매칭을 훨씬 많이 감.
+이번주부터 뭔가 30레이드에 뭔가 심상치 않은 랏폿을 느끼는 사람들이 벌써부터 있을것이다.
but? 시작도 안됐다.
why? 다음주부터 30에 도착하는 차원술사만큼 딜/폿 비율이 깨지기 때문에
다음 2가지로 기존 유저의 서폿과 뉴비 유저의 서폿 모두 전멸한다.
1. 기존 유저들의 서포터는 더욱 심해진 서폿 시비 이슈로 서폿 하지마 개념이 지속적으로 퍼짐으로 인해 생성되는 딜폿비율 깨짐 + 최초로 딜러만 증가하는 추가 슈모익으로 인해 당분간 30 구간에 극심한 랏폿이 지속될것
여기에 많은 유저들이 랏폿 한순간이지 ㅋㅋ 몇주지나면 바로 랏딜됨 이라고 반박을 할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아주 생각이 짧기에 나오는 말이다.
여지껏 딜러만 추가적으로 생성 가능한 슈모익은 없었으며 차원술사들이 30에 도달할때마다 비율이 깨지기 때문에
다음주 이후 한주 한주 지날수록 점점 더 비율은 깨지게된다.
2. 싱싱싱으로 인한 뉴비 서포터 전멸 + 뉴비는 서폿하지마 강제 주입
전자는 이미 설명했고. 뉴비는 서폿하지마 강제 주입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일단 맞말이다. 뉴비가 서폿하면 고생길이 훤하다.
근데 어쨌든 게임을 시작할때 자연스러운 정보로 게임을 시작하는 것과 게임에 전반적인 정보로 뉴비는 서폿하지마가 만연한 세상은 결과가 천차만별이다. 거기에 + 싱싱싱까지?
이제 앞으로 절대 기존 유저에 합류되는 서포터는 전멸이다.
응 어차피 뉴비 없었어도 잘못된 말이다.
뉴비가 기존으로 합류하는 비율이 적은것과 전멸하는 수준은 아예 다르다.
로아 개발진은 지금의 발표하는 설계로 봤을때 이 글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ㅈ도 생각 안하고 있음이 틀림없다.
있다면 이렇지 않았을것이다.
다음주부터 다다음주 1730 구간 랏폿에 대해 지금은 체감 못할것이다.
당장 눈앞에 닥치면 내가 작성한 글이 어떤 글인지 알게 될 것이다.
----------------------
다음주 다다음주에 보자 병신들 ㅋㅋ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3858447 날조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