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옆구리에 균열 열어놨으니 옆구리를 쫓아가야하는데

내 몸은 이미 빽을향해 가고있음

마치 일본갔는데 계속 우측으로 걸어서 아 시발 맞다 하는 나를 보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