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차원술사 맛도리 디자인 보고 복귀하려고 합니다.

솔직히 스펙업 이런거 잘 모르고, 이전에 레이드도 솔로로만 돌았었어요.
점핑해서 바로 레이드 도는거 취향 아니여서
스익 같은거 있으면 이번에 차원술사로 스토리 음미도 하고 섬도 여행하고 싶은데,
이번에 주는 이벤트같은거 포기하면 너무 아깝나요?
이것저것 많이 주는것같기도 하고, 코어인지 이런것도 새로 생겼던데 당장 챙겨놔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만약 일단 해야한다하면 캐릭 하나 더 만들어서 거기다 다 쏟아놓을까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