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멸적 신캐 밸런스에 준하는 신캐들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ex 브커)

이번에 유독 개지랄난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원래 신캐는 당시의 엔드컨텐츠 스펙업을 단기간에 못하니까 (환수사는 카르마의 잔영, 가디언나이트는 아크그리드 코어)

사장님 시점에서 매우 급하게 캐릭터를 육성해도 엔드컨텐츠에서 사기성 만으로 기존 캐릭터들과 비비는 '일시적 재미'를 선사하던 게 신캐 밸런스임 (ex와 이 캐릭터 도약도 20포인트에 진화1레벨인데 ???렙 캐릭이랑 비벼요!)

물론 이러고 엔드컨텐츠 핵심 스펙업이 갖춰질 때 쯤에 너프를 함.

근데 이번에는 코어도 바로 6코어 제공이고, 나머지도 부족한 게 없음.

신캐를 존버하며 도토리를 쌓았거나, 돈을 갖다박은 사람들이 신캐로 꺵판을 치기 시작함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