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다들 이해하라고 니가 어쩔거냐고 하길래 그냥 환수사키웠음
이번에도 그냥 차원술사 키움

환수사에게 내가 박탈감을 느낀건
내가 그때 환류 절제같은걸 해서임. 모든면에서 환류의 상위호환이였거든
근데 얼마안있어서 그마저도 불편한거 고쳐줬거든
(Tmi. 절제는 아직도 백스텝을하며 경면이없다. 환류는 익스기싸움으로인한 잔재가 아직도 남아있다)

너프를 거듭해 결국 저 아래 쳐박혔다가 최근 곰수사로 고개를 내밀고는 있지만
그당시 환수각성은 환류 절제같은거 하던 내 입장에선 엄청난 박탈감을 줬고
개똥캐의 마음따윈 알바아니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