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밸패 병신 같이 하던 새끼들이

스킬 구조 변경 스펙업을 그것도 직각당 3개씩 낸다고 하는데

상식적으로 이게 어떻게 잘 돌아갈 거라 생각을 했던 걸까

나오고 나서 지랄을 하라느니
근들갑을 쳐 떤다느니

별별 소리 하면서 다른 사람들 입막기 바쁘던 놈들이

정작 할 말 없을 정도로 뒤지게 쳐 망하니까
이제와서 결과론이니 고대 도파민 때문에 버티니 구조 개선 안했으면 노잼이니 변명질은 왜 하지?


직각당 아크 그리드3개씩 냈는데 그래서 3개 골고루 쓰는 직업 몇이나 있는데?

정작 밸런스 이야기 할 때도 고점 코어 아니면 취급도 안하면서 ㅋㅋ


아크 그리드 나오고

코어 구조가 겜안분 새끼던 것들 보고 한숨 나오고
그냥 본인들 입으로 많아서 검수 못 했다 한 것도 어이 없는데
항상 지표 본다고 늦게 밸패 하던 새끼들이 갑자기 지표도 없이 패치 갈겼다가 몇 달에 걸쳐 눈치 보면서 살금 살금 복구 시키는 것도 좇 같지


코어 확률, 더퍼랑 붙어 버린 시기, 나생문, 감성 같은 거 지적하면

그냥 '장기 파밍' 입니다 도르로 계속 일관하고 무시하더니


1년도 안돼는 시간 동안 고대 뿌려  천장 만들어 확률 올려 주고 교환 추가하고
그냥 2단 3단 너프를 때려 버리는데 무슨 장기 파밍?
그냥 여태 나온 스펙업하고 비슷한 템포인데 장기 딱지 붙이고 고집은 왜 피웠을까

분명히 온갖 이유로
이거 너프 안하고 절대 못 버틴다고 말하던 사람들 한둘이 아니었는데





그냥 대충만 봐도 장점보다 단점이 많고
나온 이후 행보가 순탄하지도 않았는데

이게 멀쩡한 거라고 어떻게 실드를 칠 수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