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셋을 구했는데 죄다 일주일안에 퇴사했다함.
구하면 나가고 구하면 나가고..

전해듣기로는 아예 내가 하던 업무 감당이 안되서
사업장 규모축소한다고 구청에 신고넣었다함.

내가 힘들어서 나갔냐? 아님
임신하니까 출산휴가 육아휴직 못준다며 나가라함.
신고하고 싸웠다가 뭐 잘못됄까봐
그냥 잘 정리하고 자발적으로 퇴사했음.

유산했다는 소식듣고는 다시 올수있냐는데
가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