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는 서울에있고 지방에서 현장 관리직이라 실질적으로 나랑 상사한분 두명이서 일함(아버지뻘 나이차이)

여기서 일한지 일년좀 넘었는데 나한테 엄청잘해주심

근데 집근처에 지원해볼 자리가 생김

말하고 지원했는데 떨어지면 그거대로 불편할꺼같고

붙고 말하면 말도없이 딴곳 지원하면 여긴 어떻게하냐고 들을수도 있을꺼같아서 고민중인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