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큐브때 갈망 함 먹이겟다고 스페 써가면서 장막 넘어서 호다닥 달려가면
딜러들 반대쪽으로 호다닥 움직이고
버뮤다 타대지대 만들고 흑흑
그때는 지금보다 공증장판 더 안밟아줫다고
요즘 타대들은 그래도 생각이 잇어서 뭉쳐주고 짜피 패턴때문에 뭉쳐잇고 그런데 그때는 그냥 아브 큐브는 딜잘하는놈 따라가야햇다고
물론 옛날일이라 억울햇던거만 기억에 남앗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