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18 04:48
조회: 160
추천: 0
로아가 시기에 따라서 서폿들의 역할이 많이 달라진 게임임내가 도화가 유입인데 내가 유입되었을 당시엔 놀랍게도 광율미를 채용하는건 홀나뿐이었고 도화가와 바드는 미리내와 광시곡을 채용하지 않았음
이유가 좀 복합적이긴한데 당시에는 각종 스택형 디버프가 많아서 지금처럼 피면기로 맞딜한다는 개념이 없이 보스의 공격을 피하고 난 다음에 안전하게 때리는게 당연하던 시기였고 각종 기믹을 서폿이 전담하는게 당연하던 시기라 스킬칸이 부족했음 카멘 쯔음부터 맞으면서 딜을 우겨넣는다는 개념이 유저들에게 퍼지고 카멘의 공격이 너무 아파서 광율미를 채용하면서 서폿이 기믹에 대한 부담에서 벗어나게 되면서 지금같은 서폿의 운영법이 주류가 된걸로 기억함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백염] 전재학 소신있게 잘하고 있다 이대로만 갑시다
[규듀기] 겨울 신캐는 남자 창술사
[리로레인] 낙원만 돌아도 1710원정대가 나오는 로스트아크 화이팅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백염] 전재학 소신있게 잘하고 있다 이대로만 갑시다
[전국절제협회] 두동의 왕, 사멸이 하늘에 서겠다.
[햄과치즈] [Web발신]너는블래스터를존중해야한다나는이클립스와심군을
[더워요33] 무적007은......
[백염] 전재학 소신있게 잘하고 있다 이대로만 갑시다
[전국절제협회] 타대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